지금회사에서는
온갖 각가지 모든수단을 총 동원하여
단
한명이라도 더 내보낼려고 별이별 수단을 다 동원하는것
같다.
지금의
집행부는 조합원의 권이와 조합원의 단체인
노동조합의 역할을 전혀 하지못한체
오로지
회사와 결탁하여 지네들만 살면되고 지네들만
쨍기면 데는 집행부가 아닌가 싶다
조합원을
무시하고 군포지부를 완전히 풍지박살을
낸놈 강진원이가
무슨
할말이 있겠는가 조용히 사라져라
요사히
조합원들은 너나할것없이 회사 및 관리자
놈들한데 온갓 서러움을 다받아가면서
하루하루를
역경의 세월을 보내고있는 실정이다
지금
이렇게 된데에는 현집행부 강진원 및 그똘만이들이
책임을지는것은
당연한것이고
그놈들먼저 회사를 떠나야 옳다고
본다.
이어려운
시기에 지네놈들만 밥그릇쨍기고나면 조합원은
각자가 알라서 해라는
식으로
데하는 현집행부놈들 이놈들 어디 잘되는지
두두 볼것이다
현집행부가
회사를 등에업고 조합원들을 우롱하는
이런자테는 더이상 집행부 존립가치를
느끼지
못할것이다
따라서
현집행부는 조합원들 한테 단한마디 협의없이
집행부가 백지이임을 하여
발생한
문제인이만큼 강진원이는 책임을지고 먼저
떠나라
그리고
현집행부도 모든책임 을지고 총사퇴해야
한다고본다.
강진원이는
지금 우리조합원들이 얼마나 큰고통속에
매일 시달리는지 지놈은 아는가
강진원이는
지부장을 한번한놈이니까 다른사람보다
나을거다하여
제작년에
그 얼마나 고생을 하면서 그놈듬에 서서
노력한것이
이렇게 후회 해본적이 없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현집행부놈들은
총사퇴를 하여 군포지부를 더 이상
욕되게 하지마라
니놈들이
군포지부를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들어놓고
뭘 더바라는가
개같은
집행부 들같으니라구. 강진원이 집행부는
아예 테어나질 말아어야 했다
우리군포지부가
한테뭉처 이기욱동지를 위원장에
당선데게 하지못한점
군포지부
지부장에 유정상 동지를 지부장에 당선시키지
못한죄 지금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지만 아무튼 후회 막심이다.
군포지부
조합원님들 우리 어려울수록 마음가짐
단단히 하여 있는그날까지
흐트러짐
없이 밀고 같이 갑시다
이
어려운시기에 사표는 절데로 않됨니다
어느
누가 뭐라해도
데지도
않게 희망돼직 위로금 이라는것이 일년 년봉도
않되는 액수로 떠밀려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이럴수록 아금니 꽉물고 제주도면 어떻고 전주면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