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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시길..."
당신은 소중한 분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 를 읽고 나는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젯밤에는 늦게까지 많은 상념에 젖었습니다. 그리고 결심을 했습니다. 당신에게 저의 남은 인생을 모두 바치겠노라고요.
당신이여 혹여 내가 당신을 위해 일하다가 실수라고 하면 어쩌지요?
혹여 잘 한다고 한일이 되려 난처하게 하면 나는 누구에게 위로 받을 수 없잖아요.
나의 힘이고 등불이고 바위이신, 당신! 당신은 나의 소중한 분입니다.
당신으로 인해 나는 이제 사람 구실하게 되었고
당신으로 인해 나는 사랑을 이해 할 수 있게 되었고
당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의 아픔에 같이 울어 줄 수 있는 마음의 그릇도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이제는 나의 몸을 주어 당신에게 힘이 되어 진다면 나는 기꺼이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바치겠나이다.
당신은... 당신은 나의 가장 소중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 소중한 당신! 당신이 만일 없으시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가나요? 안됩니다. 이제는 안 됩니다.
이제는 절대 안 됩니다. 당신이 나와 같이 있어야 됩니다.
한 주간... 당신이 내 곁에서 쉼 없이 힘이 되어 주셔야 합니다.
당신의 가슴속에 당신의 당신이 늘 함께 하십시오.
- 소중한 분을 먼저 생각하는 한주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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