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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가 임단협 시, 여론조사를 통하여 많은 의견들이 "희망퇴직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의 여건을 감안한 희망퇴직을 추진하고 결정되어진 것은 사실이오!
개개인이 퇴직의 사유가 자연 발생되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일들이라면 얼마나 좋겠소?
아쉬운 것은, 집행부에서 임단협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해 약속한, 재취업의 기회, 신규인원의 충원, 일용직 활용, 창업, 자립, 계약기간이
완료된 협력업체 등등, 상호성실히 협력해 간다는 약속이 지켜질수 있도록, 부지런히 후 작업을 진행하는 분주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이오!
선량들로서 자세가 나뭇 잎 뒤에 은폐하듯, 두려워 움츠린 모습이 너무 떳떳하지 못하오! 안타까우오! 합법적으로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돌
맞을 각오를 보여야 하오!
어떤 글에서는 난데 없는
"요즘 무슨일이 있었나요?". "도와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선배님 힘내세요." "끝까지 투쟁하세요."
당췌......!
이건 말이오! 책임없이 내 질러대는 장기판에 훈수두는 겪이고, 상호무리 없이 타협하는 자리에 치고박고 쌈붙이자는 속셈이오!
그래서 얻을 수확이 있나보오! 자신의 노력과 진심으로 얻게 되는 이익이 아닌 곤란한 주변환경의 영향으로 얻게 되는 반사이익을
노리는 것으로 비춰 진단 말이오!
피할 수 없는 현 상황 속에서 최선의 방안을 제안하고, 만들어내어서 고개가 끄떡여지는 묘책으로 말미암아 정책으로서
자신들의 현명함을 자랑해야 할 것이오!
오히려, 이런 위기의 환경 속에서 현명한 방안을 제안하고, 재치있고, 슬기롭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을 쏟는 개인 혹은 집단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영웅이 아니겠소?
이런 중요한 일들을 게을리하게 된다면, 모두가 힘들어 진다 생각되오! 현실이 잠시 아픔의 상처라면 좋겠소!
회복이 될 수 있는 상처가 있고, 영원히 짊어지고 갈 상처가 있는 것이오!
그래서, 상처가 깊이 패이지 않도록 너, 나 모두 지나치지 않게 조용히 지켜 보는 것이고, 작은 손실과 손해를 감수하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데,
혹여 도와준다며, 상처를 들쑤시고, 곪아 터지도록 하는 우매한 태도는 자제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오!
-건강한 세계 최고의 전선 메이커가 될 것인지?,
-약기운(자본)으로 겨우 버티면서 점점 기력이 쇠해가는 "전선 마찌꼬바"로 전락할지는 고뇌하는 우리의 의지에 달렸다
생각하오!
平常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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