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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다 옳고 좋은데.
작금의 회사의 희망퇴직 진행방법이 너무나 비인간적이고, 야비하고,갖가지 공갈,협박
약점 잡아서 쪽 팔리게 하고, 망신 주고, 자존심 무지하게 자극하고 등등...
인간성 상실, 가히 상상히 안가는 비굴하고 야비한 천하에 몹쓸짓들.....
도저히 회사란 울타리 내에서 2~30년 같은 한가족처럼 한솥밥 먹으며
사원을 가족처럼, 회사일을 내일처럼이란 구호처럼
열심히 근무한 가족을 인간존중,인화란 사훈아래 고객제일이 어쩌고 저쩌고
아~ 정말 허울 좋은 헛구호에 지나지 않았나요?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정당하고,공평하고,공정한 기준의 잣대가 없단 말입니다.
옥석의 구분도 없고 오로지 할당된 인원수 채우기 식으로 무자비하게
목을 치는 꼴하고는..... 그럼 그 간 "자기근무 평정" 은 뭣에 쓰며, 왜 해 왔는지?
구조조정이란 수술용 칼을 가지고 이성을 잃은 흉악범의 손에 쥐어진 흉기처럼
사람을 짐승잡듯 휘둘러 대는 꼴을 보고 있자니 정말 기가 막히는 구려.
과연 희망퇴직 후 임금동결 해 가며 도입한 취지대로 고용안정 얼마나
이루어질지.....
순진하게도 이제야 알았네요=두얼굴을 가진 사측의 진정한 본심과
속마음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 집행부가 이번 사건 후 과연 얼마나
고용안정을 이루어 낼지 ....엄청 고민 해야 할
듯?
고용 안정 이루어 낸다 한들 사측의 본심을 보니
앞으로 회사 댕길 맴이 어쩐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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