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군포공장에 본부장님의 담화문이 식당게시판에 걸려있엇다. 그내용에는 희망퇴직이 이루워지지않으면
사업을 철 수 할수도있으며,해외로나아갈수 밖에없다고하는 요지의글이 있었다. 한공장의 최고책임자가 이런 글을 전사원에게 공포하는것은 나는
무능력자라고 자기 스스로 실토 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경영자라면 이러한 어려움이 이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현장을 다독거리며 나을 믿고 함께가자, 같이 한번 살아보자라고 해야하는것 아닌가? 회사의
대표자는 말이 바뀌면 안된다라고 생각한다. 이럴때는 가족처럼,사원은 내부고객등등 할때는 언제고 이제는 그만 나가라, 이젠 쓸모가 없다.회사의
짐만 된다 등등 참으로 제멋대로다. 토사구팽도 아니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