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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7월11일 희망퇴직 접수받는 처음시작되는 날(2주전부터 면담은 시작되고~)
조합원 한 분이 면담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간 사건이 일어난다.
면담도중 병원에 실려 갈 정도로 면담이 강압에 이루워지고 있다라는 증거이다.
그 조합원은 병원에 실려간후 깨워나 곧바로 회사로 복귀하였다고 한다. 나 였으면 ...
희망퇴직을 위한 면담이 강제퇴직을 위한 면담으로 변질 된지 오래다.
노동조합 교섭대표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입장표명을 하던지 구자열 회장을 만나서 따지던지 해야할 것 아닙니까? 책임지는 대표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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