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이 많습니다.
선배님들의 정당한 요구는 꼭 관철 될 것 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정확하고 당당하게 요구하는 모습 참 좋습니다.
함께하지 못함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주위의 동료들이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힘내십시요.
전환배치의 그날 까지 투쟁입니다.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