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희망퇴직이 지들 마음대로 안되자
이제는 사업부장까지 나서서 조합원에게 술 먹이며
회유와 협박을 하고 있다.
그리고 45세라는 나이 제한도 필요 없다며
45세 이하도 사표쓰라고 하고 있다.
참으로 어쩌구니 없는 일이 벌어 지고 있는 것이다.
위원장이나 지부장은 알고 있는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