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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새끼처럼 회사 사장이나 임원에게 꼬리 살살 흔들며 저희만 살겠다고 조합원을 모두 팔아
먹는 현 어용집행부의 위원장 지부장은 모두 숨어 버리고 민노협 회원들이 바쁘게 상담하고 조언
하는 모습을 보며 그래도 우리에겐 민노가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삼는다.
힘들지만 버티자. 민노 회원들이 지도하는대로 끝까지 버티자.
조합원들의 분노가 하늘에 다다르니 현집행부의 끝도 얼마남지 않은듯 싶다.
현 어용 집행부를 박살내고 이기옥을 중심으로 민주노조를 세워야 한다.
우리를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고 있는 민노 동지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해야 한다.
항상 우리 를 위해 실천하는 민노조직으로 모두 뭉칩시다.
민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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