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입니다. 동지여러분들의 방문과 위로로 장례를 무
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24일날 아침에 말레이지아로 돌아갑니다.
아마 3월중에 한번 더 나올 기회가 있을 것 같군요.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다음에는 더 좋은 일로 만나서
못했던 이야기나 했으면 좋겠군요.
장 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