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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ls 전선에 입사한지가 25년이 넘은 사람입니다.
초대 사장서 부터 지금까지 현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경헙으로는 입사한 이래 사장님들은 어느때나 어느 누구도 경영여건이 어럽다 하면 항상 말은 합니다. 그러나 년말 결산을 하면 항상
흑자가 됩니다.
사장님들이 거짓말 할 일은 없는데 흑자가 난것은 우리 사원들이 열심히 일을 하여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흑자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합니다.
제 경헙으로는 집행부가 강할 때 회사에 흑자가 더 많이 납니다.
ls 전선이 급속도로 발전 한 것은 김상호 위원장때 부터 장건 위원장때 까지 입니다.
민주노조 집행부가 있을때는 회사는 흑자도 많이 내고 임금인상 .복지도 사원들에게 많이 제공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용노조 도정복 때부터 사람을 짜르기 시작했고 회사는 점전 어러지고 계속 사람만 짜르고 있습니다.
지금 유위원장때도 사람만 짜르려고 하고 있고 회사는 점점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집행부가 강해야 사원들에게 줄것은 주기 때문에 사원들은 더 열심히 일을 하여 흑자른 많이 내는 것 같습니다.
매번 회사가 어렵다고 사람만 짜르는데 누가 열심히 일을 하 겠습니까?
너 죽고 나죽고 하자는 심정이지요?
현대자동차 처럼 민주노조를 세우고. 매년 파업을 해도 흑자가 많이 나는 것은 사원들이 파업을 할 때는 정당한 것을
요구하고, 일을 할때는 더 열심히 일을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용노조는 회사가 볼때 당장은 달콤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사원들이 사기를 꺽어 회사를 망치게 만드는 내부의 적입니다.
우리는 선거때 어용노조를 세우고. 스스로 우리가 망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정말 회사를 사랑한다면 회사의 강제 퇴직 응하지 말고 끝까지 남아 열심히 일을 하여
회사는 흑자를 만들고 노조는 민주노조를 건설하여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위하여 투쟁해서
줄것은 주고 받을 것을 받는 신명나는 직장을 만듭어야 합니다.
울지 않은 애는 젓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투쟁하지 않는 노동자들은 살아 남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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