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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그런 일이 절대 없을 거라고
그 동안 회사에 충성한게 어딘데
밤 늦께 까지 일해도 일요일에 특근을 하고도
수당을 받지 않아도 열심히 했는데
노조선거때 위원장은 누구찍고 지부장은 누구찍으라 하면
그대로 했는데 대의원 조차도 그렇게 했는데
이젠는 나가라 하네.............. 내가 죽일놈이지......
그래 내발등 내가 찍은거지....아하!..........
하고 자탄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만하시고 이제부터 회사가 어떤 놈들인지
어용노조가 왜? 어용노조인지 잘 아셨으니
이젠 민주노조 건설의 길로 나가야 합니다.
쪼금만 버티십시요.
저놈들이 사표쓰라고 개지랄을 하면
니놈부터 사표쓰고 나가라 하시고
녹음기로 녹음하고
떠들라면 떠들어라 하고 뱁두십시요.
나중에 부당노동행위로 고발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순간의 더러운 태풍에 무너지지 마십시요.
*** 못한 위원장 지부장 그 하수인인 간부들과 회사 똘마니 대의원 ***....
사악한 욕심에 사로잡한 부회장을 비롯한 회사 경영자 *** ........
그*들의 만행을 잊지 마십시요.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잊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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