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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주위 동료들을 욕하거나, 비난한 적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정**을 보면서 그런 나의 생각이 잘못됐음을 느낀다.
본인이 떳떳하다면 그자리에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순서인 듯..
이곳 게시판에서 본인 이름으로 글을 올려 공론화~~
하지만 그자리에 있었던 사람중.. 몇 사람이나 동조할 지..
시골에선 소가 아무 장소에서나 똥을 싸도 주인이 욕을 먹지 않는다.
하지만 개똥녀가 욕을 먹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에서
그런 짓을 했다는 것... 물론 회사도 마찬가지..
정**은 앞뒤 상황을 무 자르듯 잘라버리고 본인이 피해자인양....
많은 선배들이 잘려 나가는 작금의 상황에서
정**가 받는 월급, 정년(?)이 아깝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한편으론 당신의 능력 혹은 뻔뻔함이 대단히 부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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