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집요한 간금과 탄압 속에서도
꿋꿋이 버티며 대응하는 형님의 용기에
현장의 힘없는 동생은 무어라 격려의 말씀을
올려야 할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이러한 내용으로 국가인권위(대통령직속)에
글을 오려 보세요! 또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민사재판을
준비하셔도 될 것 같구요 .
시일을 지체하지 말고 시민 볍률사무소에 방문하여 자문을 구하세요.
기회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입니다. 형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