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재판을 기다리느니 차라리 희망퇴직을 하겠다
그 비용과 그시간 어떻게 감당하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이나 기회라는 이름으로 사이를 엿보며 비집고 들어온 사람이나
아직도 똥 오줌 구별 안되나
빨리 정신 차리시게나
경험을 바탕으로 충고 드리는 것일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