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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여러분! 정말로 여러분분들이 ls회사라는 조직을 사랑하십니까?
강제적으로 희망퇴직시키고 협박하고,비굴하고 치졸하게 행하는 당신들의 행위를 보면
앞을 내다보고하는건지 정말로 ls전선을 위하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당신들에게는 내일은 없고 오르지 오늘만 있는것 같습니다. 윗 분들이 하라고 해서 한다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관리자가 아니라 일반 평사원에
지나지않습니다.
윗분들이 해라고 하여 더 앞장서서하고 과잉으로 처리하려 한다면 이런한 행동은 ls전선의 앞 날에 조금도 보탬이 되지않는다고
사료됩니다.
윗분들이 해라고해도 ls전선을 위하여 올바른 선택을 할 수있도록 해야한다고 사료됩니다.
조직이란 오르지 실적만 강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끝을 보고 달리는 맹목적인 것이 아니였으면합니다. 최후의 방법은 정말로
정말로 열번이상 검토하고 생각하고그리고도 행하지 말아야 할것 들입니다.
관리자 여러분들의 양심과 조직관을 믿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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