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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거지 쓰는 말좀 하지말자. 왠만하면 그냥 읽고 말려고했는데....
그럼 집안 가장이 실수를 해서 큰 잘못을 저지르면 가족들이 회의해서 호적에서
파내는 법이 있냐?
월급을 술집에 가 가져다 바친다고 아버지가 아버지 아닌 사람이 되냐?
공과 사를 구별해야지. 집안일은 집안일이고, 회사는 회사다.
또, 자식을 위해 신장도 떼주고 목숨까지 바쳐 대신죽는 부모가 많은데,
회사를 위해 대신 죽을 수 있다는 말인가?
그럼 목숨바쳐 회사를 구하고 후배를 살리면 되겠네.
자기의 의무를 다하고 나서 권리를 얘기해야지, 자신의 의무와 책임은 뒷전이고
권리만 주장하는 사람 왜 아직 안짤리고 그냥있는지 모르겠네.
꼭 기생충 같이....
앞으로 어떻게 우리 근로자들이 힘을 모아 더 잘 해나갈걸 고민해야지,
노 ㅁㅎ 이처럼 과거사 자꾸 이야기해서 우리 노동조합 이간질 하려는
술책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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