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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써
-어떤 자본은 이윤의 극대화에만 혈안이되어, 근로를 하는 노동자에게는 찢어지게 가난과 고통을 안기는 자본도 있겠??지? 있을
것이오.....
-어떤 노동 조합은 기업의 이윤은 알바없이 팽개치고 임금의 확보에만 가열찬 투쟁의 조동조합도 있을 것이오?
-어떤 자본은 이윤의 극대화를 위해서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높은 임금의 제공과 높은 노동의 품질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하는 자본도
있으오.
-어떤 노동조합은 기업의 이윤을 위해서 질 높은 노동을 제공하고 협력하여 그 이윤의 분배를 높이 확보하고자하는 하모니 지향적인 노동조합도 있으오.
1차 2차산업의 환경 속에서는 일방적으로 노동자들의 희생이 강요 되기도 했소만! 지금은 자본과 노동이라는 뚜렷한 경계가 없어지고 있다
생각되오! 이는 지배 계급과 피 지배 계급의 구분도 없어지고 있다 생각드오!
보시오, 지금은 노동조합에서도 기업의 높은 이윤을 위해서 강력한 견재로서 경영자들에게 압박을 가 하고 매서운 지적도 하는 때 라오! 또, 경영자도
고품질의 노동력을 위해서 끊임없는 투자와 쾌적한 노동환경을 스스로 제공 해야하는 때 란 말이오! 그렇지 않으면 망한단 말이오!
그러기에 노동조합도 구분없는 태도로 무조건 조합원 보호도 희박해 지는 것이란 말이오! 아프지만, 썪은 상처는 도려내야하는
인고를 하기도 한단 말이오! 작금의 사태도 같은 선상의 일들이 아니겠소?
이젠 모두들 높은 이윤속에서 높은 임금을 요구할 수 있다는 단순한 이해관계를 알기 때문이란 말이오!
몰라 질문한 것이 아니란걸 아오!
또 막내동생이 우회적으로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느닷없이 화딱지 나는 개념의 사람들도 있을 것이오!
힘들지만, 가지치기, 거름도 게을리 하지 않고, 적기에 비료와 농약도 잘 뿌려, 금년의 사과 농사가 잘되서, 사과가 주렁주렁 많이 달려야
많은 분배를 요구하고 많이 나누어 갖지 않겠소?
아니면, 사과 열리는 것은 알바없고 가을에 사과 많이 분배해 달라고 투쟁하는 것이 옳바르고 맞는 것 이겠오?
그래도 기업은 지금껏 성장을 해오지 않았냐? 하는 주장도 있소만, 그 것은 절대평가로 말하기 힘드오!
타 경쟁사와의 상대 비교하에 평가해야 한다 생각드오! 동종 타 경쟁사는 10%성장에 우리는 5%성장의 의미는 -5% 퇴보한 것이라
생각하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보태 보오! 자유게시판은 제한없이 자신의 주장이나 의견을 맘껏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오! 의견이 틀리다고 자신의
주장도 없이 욕설로 리플에 마무리하는 태도는 부끄럽소! 잘못의 지적도 멋지게 달아주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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