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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지부장은 처음에는 군포공장 전주 이전을 절대 반대한다고 하다가
구자열 사장 만나고 와서는 " 매각없은 군포공장 전주 이전 절대 반대 "
프랭카드를 붙여 놓고 조합원을 기만하다가
심전무가 " 내가 당신보다 더 많이 따올수 있으니 전주 이전에 대하여 나에게
백지 위임하시요 " 하자 " 예 " 하며 또 한번 조합원들을 배신했다.
그리고 구자열 사장이 백지위임하여 고맙다고 ,전화 왔다고 자랑하고 다닌다.
조합원들 강제 퇴직을 시키자 지부장왈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고...
강진원씨 심전무 에게 지부장 자리도 백지 위임하고 회사를 살리기 위하여
현장에 내려와 일이나 하지요.
백지위임하고 당신이 할 일이 우엇이요.
먹고 놀기 위하여 그 자리에 있는 것이요.
강지원의 대답이 듯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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