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정문앞에 나와서 투쟁하느냐 고생많습니다.
같은 조합원으로 아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회사가 너무한다고 대부분 조합원들은 생각할 것입니다.
정의는 승리한다.
김성학씨가 승리하여 빨리 현장에 복귀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힘찬 투쟁하시고 . 승리하십시요.
---- 정문으로 출근하는 조합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