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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놀고 임금 받으러 다니근기 아니고,
일하고 일한 댓가를 받으러 다니는기다.
불쌍한 것은 불쌍한 것이고, 일하기 싫어서 빈둥빈둥 거리는 것은
옳지 못한 것이며 차라리 집에가서 쉬는 것이 맞다.
개인을 욕할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려는 사람이 많아야 회사도 잘되고
나도 잘된다.
그럼 당신은 김성학씨를 위해 무얼 해줄수 있나?
그사람 대신 두사람일을 해 줄 수 있나?
옆에서 빈둥빈둥 놀고있어도, 그사람은 아프니까 그 사람 대신
당신이 두배로 일할 수 있나?
회사가 18같다고 욕하는 사람 정말 웃긴다. 회사가 18 같으면 회사 그만두고
다른 일자리 찾던지, 모두 18같다고 생각한다면 과감하게 머리띠 두르고 한번
하던지, 그도 저도 아니면서 다른사람 욕하고
뒤에서 뒷다마만 까는게 더 나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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