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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론 하늘를 가릴 수 없듯이
정의는 반드시 이기는법!
김 성학동지의 부당해고및 부당노동행위에 관하여
회사측의 논리와 주장을 앞세워 글을 띄우는 자들의
숨은 의도는 무엇일까?
무능한 집행부를, 어용의 집행부를, 조합원의 피를 빠는 집행부를,
역으로 두둔하는 행위가아닌가?
과연 그렇다면 그들의 신분은 누구란말인가?
현집행부의 수장인가? 노경실의 심부름꾼인가?
손바닥으론 절대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진실은 반드시 이기는 법!
김 성학동지! 조합원들은 모두 동지 편임니다! 힘 내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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