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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가 강제퇴직은 강행할때 집행부는 회가가 무서워 꽁지 내리고 있을때 민노협과 김성학씨는
조합원 한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하여 참고 견디자고 용기를 주었지요.
그리고 김성학씨는 수차에 걸처 문자로 용기를 가지고 참고 견디자고 했지요.
김성학씨 그 때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해고라니요.
내가 보아도 회사가 너무 어거지를 쓰고 있군요.
김성학씨에게 문자를 받고 용기을 얻은 많은 조합원들이 김성학씨를 응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김성학씨는 꼭 승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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