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은 고생을 하며 투쟇하는 김성학씨
주위에서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지 못해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그대의 투쟁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의는 반듯이 이긴다는 평범한 진리를 모를리 없건만
끝까지 어거지를 쓰는 사측은 과연 무엇을 믿는것인지?
그대의 열정적인 투쟁에 다시 한번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