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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만 하면 어거지를 쓰고 꼬투리를 달고 민노 너희들의 수법은 항상 비열 스럽다
보통 조합원들은 자신들의 직장을 아끼고 사랑하며 항상 잘되기만을 위해 노력하고
주변의 사람들이 험담을 할때면 그를 바로 잡으려 노력 하건만 어찌 한결같이
당신들은 회사를 무슨 철천지 원수 대하듯하며 회사가 망하기만을 학수 고대하는
작자들로만 연상되는것은 어찌된 일인가
다른 조합원들이 모두가 사랑하는 회사가 당신들의 마음에는 들지않는
못마땅한 회사라면 무엇하려 너죽고 동료회사 같이죽자고 아둥바둥 대는가
그게 과연 무슨 심뽀란 말인가 동료의 직장 말아먹을 궁리 하지말고
당신들이 원하는 회사로 스스로 조용히 찾아가는것이 남은 동료들을 진정으로
위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본인의 생각이네
또한 정문에서 그토록 부당하다고 서있는 빨간띠의 동지를보니
참말로 그가 그토록 부당하다고 느낄만큼 그토록 회사에 열심히 일했는가가 궁금하군
조합원동지들의(민노만 빼고)의견을 수렴해 보게나
그동안 그가 자기 몫을 부끄러움없이 해 왔었는가를
아마도 그 결과는 그대들이 예상 하고 잇을 것이네
아침 출근길때마다 매일 지나치며 보자니까 빨간띠의 동지 옆에서
인사하며 말을 거는 사람들이란 볼때마다 똑같은 민노들의 얼굴만 보이는것은
그가 그동안 동료 조합원들의 뇌리에 잘못된 인식만을 심어 주어서 그런것으로
받아 들일수 없네.동료들이 만들어놓은 빵을 몰래 한다리 걸치고 손만 내밀어 받아 먹는 형태,
그리고 내직장을 헐뜯어 동료들의 얼굴에 침밷는 역적같은 일은 그만둠이 옳지 않겠는가 싶어
지나가다가 울분을 참지 못하여 몇자 적어 보네
다른 못된 관점으로 보는 민노라면 아래에 또한 응답글을 붙일것이라 보네
그렇게 살지 말게나 친구여,당신의 자식들이 알게 모르게 배우면 못된 습관으로
커 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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