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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러한 글을 띄우는 작자는 정신 연령이 대기업에 다닐만한
연령이 되는가 묻고 싶다
우리 회사의 노동조합 홈페이지는 우리나라 전국 그리고 세계 어디에서건
열어볼수 있는 오픈된 공간인데
이러한 저질스런 글귀로 자신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작자가 존재하고 있는것에
혐오감을 느낀다
과연 윗글을 쓴자는 그 연령층이 필시 자식을 갖고 있을 나이일것이고
또한 집에 그 부모가 있어 이 세상에 태어 났을터
과연 위와 같은 자식같지 않은 자식을 낳고 그 부모된자는
미역국을 맜있게 드셨는지 심히 궁금할 따름이다
또한 그자는 집에서 한 가정의 가장일시는 분명할터
그 처와 자식에게도 그렇게 대하며 성교육을 그리 시켰는지
한심할 따름이다
어서 빨리 그러한 사고로 이세상을 욕되게 하려거든 조용히 하직함이 낳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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