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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고 과연 그 바쁘게 일하는 우리의 장한 캐스코의 현 사람들과 이들을 비교 할때
누구에게 동정이 가는지 모르겠다
자신의 일을 싫다고 뛰쳐 나와서 그 빈위치를 동료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메꾸느라 정신이 없는터에 그들은 동료를 버리고 나만 살겠다고 스스로 노경팀에 올라가서
농담따 먹기로 하루를 하루를 소일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한 그들을 관리인지 가두어 놓은것인지 붙잡아둔것인지 하는 회사를 욕하기보다는
그러한 정신으로 노고 있는 그들을 아무런 사심없이 바라보며 평가 해 볼수는 없는지
물론 웃긴다는 친구는 얼마나 열심히 주어진 일을 하고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나 역시
내몫이상 열심히 회사와 동료와 나를 위해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인원을 조정 하고 난후 그들을 우리 부서에도 알아보니
희망퇴직후 그정신상태인 사람을 우리 부서에도 합류시킬수가 없다는 의견이 대다수인데
지금 그것이 못마땅하여 웃긴다는 작자 ---당신이 당신 부서장에게 건의하여
인원이 남아 당신이 나가게 될때 나가더라도 그들을 구제해주는셈치고
당신 부서에 받아 주자고 건의 한번 해보지 그러는가
직접 나서서 건의는 하지 못하고 숨어서 그들을 옹호하는 말을하고 당신과 모든 동료들이 다니는
회사만을 씹는 그러한 추태는 그만두는것이 나을것이다
그게 싫으면 당신부서의 당신 자리에 그들을 배치시켜 보든지
절대로 나는 나의부서 나의자리에 흙탕물 튀길것 같아 그들을 받아 들이자는 말은
절대로 못 하겠네 이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것으로 확신한다 10~4야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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