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동료가 잘 못 된것을 보고
즐거워 하는 아주 파렴치한 인간이군요.
남들이 아파하고 고통 당하는 것이 그렇게도 즐거우십니까?
김성학씨와 끝까지 법정투쟁을 같이한 분께
존경을 표함니다. 잘못 된 것을 보고 고치려하는 자세는
존경받아 마땅한 것이지요.
이번 일은 원래 노동조합에서 대응 하는 것이 맞는 것인데
......노조는 뭐하는 자들이 앉아 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