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학아! 오늘에야 우리카페에들어가서 양석회장이 올린 글을 보고서야 알았구나
그 뜨거운 한여름을.... 그리고 서늘한 오늘까지 얼마나 고생이 많니?
그저 아무 도움도 주지못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무관심하게 지낸 내가 한스럽구나.......
항상 몸건강하고 힘이들어도 네가 뜻하는 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꼭! 승리 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