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 글에 공감하오!
아직 교육을 받지 못했소만, 이번 교육에 그런 내용이 있다니 관심이 가오.
[토요다 사고의 경영]이라는 내용이 당연한 내용일진데....
왜 이리 그 길이 멀게만 느껴지는지 말이오!
.
[출근 길에 수도 파이프가 터져서 길 바닥이 난리가 났더군요. 경찰 둘이서 교통 정리를 하더군요. 시청
담당직원 한명과 계장이라는 분 둘이 나왔더군요. 포크레인 기사도 아직 구경 중이더군요. 토목업체에선 중요한
일이라 해서 사장과 젊은 현장 감독 그리고 인부 한명 있더군요.] ㅋㅋㅋㅋ [나이많은 인부 혼자서 곡괭이질하고 나머지
7명은......]
= 1 사람이 10 사람의 성과를 내고, 9사람이 놀 것이 아니라,
= 10사람이 100이라는 성과를 낼 수는 진정 없는게요?
후자의 경우가 되어 봅시다.
후자의 경우라면, 해고라는 단어는 사전에서 사라질 것이오!
"나도같이"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성과는 사장도 아니오! 노조도 아니오! 우리가 해야하오!
우리 노동 조합에도 "나도같이"님과 같은분이 한분 이라도 계신다는 것은
희망이오!
앞으로 좋은 글 부탁 드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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