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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 개념도 없이 찌질거리는 소리와 막소리 떠드는 곳이 자유게시판이라서 들어오지 않으랄고 했는데,
도요다 이야기가 나오길래 일제식민지때 일본군에서 조선인들을 다루는 지침서가 있었데.
지금 글을읽어보면 어거지 말이있기는한데, 옛날에는 맞는말인거 같아, 그럼 지금 일본인들이 보는 한국인들의 사고는 예전처럼 그렇지는
않겠지만, 도요다 경영을해도 사원들의 수준은 짚어보아야 하지않을까? 우리회사에 도요다 사장이 오면 일본에서처럼 될까?
조선군 사령부 1904 ~ 1945 국서 간행회 228 페이지에서 발췌 (코노 나오야)
1, 언제, 어떠한 때라도 고추가루를 식사에 넣는것을 좋아할 뿐. 1, 절대로 머리를 두드려선 안된다.(머리를 때리면 재수없다는
표현?) 1, 원한을 가지며 복수하는 기질이 있어, 탈주의 원인이 된다.(단순, 무지로 융통성이 없음) 1, 청결한 식사용 물통과 걸레 물통의
구별을 잘 가르쳐라.(사리구분이 안됨) 1, 위험한 상황하에서는 총을 내던져 아이고! 라고 외치며 울기 시작하는 버릇이
있으니까, 일본병사 2명에 조선군사 1명을 넣는 식으로 행동하라.(책임의식이 없고 위급할때는 포기한다)
·조선인은 혼자서 일을 시키지 말아라.(자기 마음대로 하거나, 게으름을 피운다) ·식사용의 물통과 변소용의 물통을 분명하게 구별 시켜라.(개념이
없었는가봐) ·기운이 나게 하지 말아라.(오버하지 않도록 하라는...) .어설프게 다루지 말라(확실하게 기합을
주라는...) .거만에 대응해라.(위엄이 없으면, 기어오른다는...) ·상하 관계를 똑바로 인식시켜라.(위 아래 구분을 할 줄
모른다는...) ·우선 때린 후에 명령을 들려주어라.(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자기 생각만 한다는...) ·불평하면 때려라.
·울기 시작하면 울음을 그칠 때까지 때려라 ·조선인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
지금우리도 이런 잠재의식이 남아있는거 아니야?
소스 : http://yasuzaki.zero-yen.com/chaotzu/image/img10850144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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