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게님?저는 지금심정으로는 돈안준다고 해두 다니고 싶어요.오늘 봉동에 있는 LS전선 둘레 돌아 다녀는데,정말 회사 크고,돈도많이주고,자부심도있고,복지짱이고,대만족입니다.지금심정으로는 정문앞에서 출퇴근카드 찍는게 소원입니다.저 LS전선 지원했다고 동네에 어떻게 소문이 났는지.정말 부담스럽네요.능력도없는데, 떨어지면 무슨챙피...걱정입니다.그런데 능력은 없다해도 제가 이회사 1등으로 서류접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