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천번 동감이오!
몇번에 걸처 설계도가 완성되었네,곧 말뚝박네, 올해는 꼭 어쩌고~~~
정말 안되면 모금이라도 합시다.
비오는 날, 분식코너 앉을 자리가 모자라 식판들고 밖으로 나와
비맞으며 한식당으로 이동해야 겨우 목구멍 채울정도.........
멋~~지게 하나 지어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