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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의 말씀 잘 들었읍니다.
회사에서 어차피 구조 조정에 인원정리 할거 미리 털고 가자고 그랬지요
그래서 강제퇴직시 적극 대처 안하구 팔짱을 끼고 있었다고 위원장님이 그랬지요
노동조합이 가장 우선적이고 가장 중요하며 핵점적인 부분에서 팔짱을 끼고 있다니요
그것은 위원장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럽고 한심 하다고 밖에 볼 수 없네요 위원장님
지금은 전처럼 회사에서 찍어서 인원정리 하는게 아니고 무작위로 하는 상황에서
퇴직한다음 임금이 100%로 올리면 뭐하구 후생복지가 아무리 좋아진들 무슨필요가
있겠읍니까 그당시 한 사람이라도 강제퇴직 안 당하게 온몸으로 막아야 함에도
불구 하구 방관 했다면 그것은 우리노동조합 위원장 이기를 상실 한거 아닌가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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