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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고 좋고는 개개인이 판단합니다.
아마도 위원장께서 교육시간에 하고 싶었던 말들은 잘했다는 칭찬을 듣고 싶어서가 아니라 위
원장께서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우리 조합원이 판단하여 평가하기를 원했을
것 입니다.
무슨 자기 의견을 개진하는데 귀족노조의 양지를 찾고 측근을 찾습니까.
그럼 당신은 누구의 측근인가요.
수백명이 잘려 나갔다고 하는데 잘린 사람이 누구입니까.
면담이 심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께서 그토록 사과를 했는데 그렇다고 면담 할때 희망퇴직
안하겠다고 버틴사람 잘린 경우가 있습니까.
면담을 할때 본인이 싫은데도 면담을 하면서 퇴직을 종용했다면 위원장께 상의는 해 봤습니까.
위원장께서는 자신에게 찾아오거나 전화를 한 사람들에게 두마디도 안 했다는데요.
한마디로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하고 면담을 중단 시켰다고 하던데요.
우리 교육 할때 교육받은 사람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요.
지금도 희망퇴직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찾아오는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요.그럼 이런 사람은 어
떻게 된건가요. 짤리기 위해 자살하겠다는 건가요.
당신과 생각이 다르면 고문관 입니까.
생각을 바꿉시다. 상대를 존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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