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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선봉에 서서 강제퇴직에 싸인을 했고. 강제퇴직을 성공적으로 하려면 많은 조합원들이 나가야
하는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위원장은 조합사무실에서 편하게 지낸것은 당연하다.
위원장은 소신있게 행동한 것이다.
엣날에 개구리들이 신에게 왕을 보내달라고 했다. 그래서 신은 개구리들에게 나무토막왕을 보내주었다.
그러자 개구리들은 나무토막에 올가가 마음것 놀다가 실증이 나자 나무토막 왕을 버리고 신에게 다시 멋있는 왕을 보내달라고 애원하였다.
신은 개구리에게 멋있는 황새 왕을 보내주었다. 그러자 개구리들을 황새왕의 멋있는 모습에 도취하여 왕은 저 정도는 되야지 하면 만족해
하였다.
문제는 다음 날에서 부터 발생되었다.왕에게 불려간 개구리들은 모습을 볼수 없었다. 개구리들 사이에서 왕은 공포에 대상이 되었다.
개구리들을 신에게 다시 애원하였다. 다시 나무토막 왕을 보내다라고 .......
그러나 신은 대답했다. 너희들이 힘을 합처 싸워서 황새왕을 물리치지 않으면 나무토막 왕은 다시 보대주지 않을 것이다.
LS 전선 노도조합도 마찬가지 이다.
조합원들 스스로 나무토막왕을 버리고 황새왕을 선택한 결과이다. 정말 조합원들을 위하여 일을 한 위원장들은 지금 어떻게 되었는가? 김상호 위원장 해고 당하고 . 장건위원장은
가족과 함께 해외로 나가서 들어올 생각도 안하고....
술한잔에 넘어가고. 관리자들 협박에 넘어 가서 회사를 위한 위원장을 뽑는한 강제퇴직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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