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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원 교육때 위원장이
한 말을 가지고 문제가 있는 것처럼 발췌하여 글을 썼는데 교육시간에
위원장이 '나는 희망퇴직이 싫다'고 연락하거나 찾아온 사람은 모두 중지 시켰다고 하던데 당신
은 그때 무얼 했습니까?
당신 동료들이 강제퇴직을 당할때 나서서 막아줬나요?
'그냥 버텨라 22일까지만 버티면 끝난다' 그러고 막아줬나요?
군포의 민노 핵심이라는 김00가 희망퇴직을 한것도 강제에 의해서 였나요?
인동의 민노 선대본부장까지 한 최00가 퇴직한 것도 강제에 의한 건가요?
강제퇴직에 36개월+학자금 1000만원+기타 등등.... 이렇게 주나요
그때 힘들었던건 사실이지만 지금 우리 동료들이 힘들게 고통받고 있습니까?
우리 위원장 이제 그만 흔듭시다.
이렇게 흔들는게 혹시 내년 선거를 의식해서 그러는 거라면 이는 나 하나 잘되자고 조직을 깨는 행위입니다.
우리 대표자를 흔들어 약하게 만들면 우리 동료들에게 무슨 득이 됩니까?
조합원 위하는척 하며 집행부 흔드는 이런 일은 이제 그만둡시다.
진정으로 조합원을 위하는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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