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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기는 얘기다.
역사를 봐도 시대적으로 필요한 인물이 있고, 그러한 정신이 필요할때도 있었다
87,89년 민노가 아니더라도 어느사업장이나 파업을 하듯이 그때는 누구나 부르짖고
울면 주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복리후생이나 급여가 적다고 파업하는곳을 보았는가! 아마 찾기 힘들것이다.
전부가 정치적 놀음에 놀아난 경우만 있다. 다른경우는 있다면 공장문닫으려고 할때
안된다고 하는것이면 몰라도....,
난 이랬다
그때는 나도 투쟁을 지지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시대적으로 정신적으로 근로자의 정신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투쟁하지않고 합리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지도자를 필요로 하는 시절이다.
악악되는 민노는 시대적으로는 필요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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