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강바람이 매섭게만 느껴지고 두터운 외투의 위력도 잠시뿐 따뜻함만을 찾게하던
날..... 참가해주신 참가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자원봉사하여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볼과 귀가
떨어질 듯한 강바람을 가르며 완주하신 완주자 분들께 존경의 마음 전하며, 손을 호호 불어가며 코를 훌쩍이면서도 본인들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여 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다시한번 뜨거운 감사 전합니다. 특히 탄벌중학교 학생 여러분 정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번대회로 수도권에서의 전마협대회는 종료 되었으며 이제 올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으니 한 해의 마무리
잘 하시길 기원하며 내년에도 전마협에 많은 관심과 성원 있기를 희망합니다. 올해의 부족했던 점 좀 더 보완하여 발전된
전마협의 모습을 보여드릴것을 약속드리며 여러분의 건강과 즐런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