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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학씨가 부당하게 해고되어 추운 날씨에 매일 정문에서 복직투쟁을 하고 있는데 집행부는 젊은사람들을
의식해서 이런 선심성 행사나 하고 있는걸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조합의 미래가 걱정스럽다.
늦기는 했지만 지금부터라도 위원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정신차리고 김성학씨 복직투쟁 지원 및 주조 잔류인원 배치를 위한 투쟁을
전개해 주기 바란다.
본연의 업무를 소홀히하고 그 어떤 행사를 한들 조합원의 지지를 받을 수는 없다.
날씨도 춥고 몸도 춥고 맴도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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