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유난히 춥습니다
몸도 마음도 얼어붙는 이 추위에 훈훈한 미담 사례 입니다. 이거 방송에 한번
나올만한 것 아닙니까. 좋은 것은 우리모두 칭찬하는 문화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지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나두 참석 하여 노총각 딱지 지우고 싶습니다.
행사 아이디어 부터 진행 까지 하신 모든분 수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