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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의 사원에 비해 작은 소수의 인원이지만,
고민 해오던 당사자들에겐 얼마나 좋은 기회였겠소!
진정으로 조합원들에 대한 인간적 애정이 없었다면 이런행사 생각 못하오!
일 만을 두고서 허덕이는, 긴장과 경직속에서는,
관심과 배려가 참으로 힘든 것이오!
평생직장, 몸과 혼을 바치는 직장을 만드는 것은 타툼만이 능사가 아니오!
관심과 사랑이오!
뭐......소햏이야 아이들이 커서 대학을 들어 가오만,
(어찌 부럽기도 하고 샘이 나오......)
보는 것 만으로도 왠지 힘이 화~악 나오!
박수 보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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