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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글과 반대로 이해를 하기에 답글 달아 올립니다.
'우리가 가지고있고, 익히고 있는 사고와, 쌓은 역량을 실행에 옮긴다면,
토요타의 경영을 마냥 부러워 할 것 만은 아니다.' '능가할 수 있다.'
라는 글이었지요..
그리고,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을 하지 않는다는 지적과,
몇 가지 환경 개선에 대해서 지적을 했을 뿐인데.......
(지적 내용 중에는 나도 괴롭고, 다른이도 괴로움이 있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발전을 하고자 우리를 위해서 지적을
했던 것이지요!)
하나, 바람직 하다, 라고 생각하는 글도 전문가가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는 소햏 한사람의 의견이
고, 한 사람의 생각을 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쓴 이의 글이, 읽는 이에게 메세지 전달이 반대로 잘 못 전해지도록 글 꾸러미가 만들어 졌다면,
원문의 글을 지우리다.
그리고 고정 아이디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막소리를 하는 것은 아니 되지 않습니까?
저도 아이디 바꿔가며, 막글 잘 쓸줄 알지만,
사람 사람마다 의견이 모두 다를 것이기에....,
남의 글에대해 자신의 논리를 당당히 비견하지 아니하고, 비판을 목적으로 한다면,
[코란]도, [불경]도, [성경]도 비판 하게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전문적인 학문을 수련한 계층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예는 갖추어 주세요!
모처럼 좋은 내용의 원문 글의 댓글에, 원문과 관련없는 지나간 글을 뒤늦게 달아서,
그 것도 반대의 의미로 해석하여 따지는 모습이너무 부끄러워 그러 합니다.
원문과 리플 글과 너무나 다른 곳에서,
느닷 없이 하고자 하시는 의도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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