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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가 처음 부터 세게 제1의 차동차 회사는 아니였지요.
한때는 노동쟁의로 회사가 파산 위기에 처했을때 도요타 사장은 노조에게 도요타 선언을 제안합니다.
도요타 선언의 가장 중요한 것은 " 회사는 사원들에게 종신 고용안정을 보장하고. 최대의 복지와 임금을 제공하겠다."
그대신 노조는 파업권을 철회하고 회사의 품질향상과 생상성 향상을 위하여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는 내용입니다.
그 때 도요타 노조는 "도요타 선언"을 받아 들이면서 약 50년 동안 구조정정과 파업이 없는 회사로 되었으면 도요타에 근무하는 사원들은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세계 제 1의 차동차 회사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도요타 선언이 나오게 된 동기는 조합원의 생존권을 위하여서는 비 타협적인 투쟁을 통해서라도 조합원들의 생존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도요타 노조의 강력한 투쟁이 있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결국 도요타 사장은 서로 승리할 수 있는 길은 " 사원을 해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사원들을 인재로 만드는 것" 이라는 평범한 사실을
깨닫고 실천함으로서 세게 제 1의 자동차 회사를 만들수 있었던 것이지요.
우리나라에서도 IMF 때 현대자동차에 약 일만명 이상 감원을 해야 한다고 발표하자 현대장동차 노조은 수 십일간 강력한 파업투쟁을 하면서
정리해고 반대 투쟁을 하였지요. 그 결과 회사와 노조은 약 130명의 조합원을 정리해고 하는 선에서 타협을 했습니다.
그 때 많은 사람들과 언론들은 앞으로 세게의 자동차 회사는 빅 5만 살아남을 수 뿐이 없는데 구조조정에 실패한 현대자동차는 살아 남을 수
없다고 예언하였지요. 그러난 지금 현대자동차는 우리나라의 대표 자동차 회사로서 또한 세게에서도 발전이 가능성이 가장 높은 회사로 칭송
받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도요타 나 현대 자동차나 공통점은 구조조정을 성공해서 회사가 살아 난 것이 아니라 사원들이 고용안정을 보장해서 회사가 살아난
것입니다.
일본의 대표기업 소니가 위기에 처하자 사장을 처음으로 일본 사람이 아닌 미국사람으로 바꾸었지요. 소니는 수시로 구조조정을 하였고 여기에
대항하여 파업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구조조정에 성공한 소니는 위기에 빠졌습습니다.
평상심 말대로 " 나는 내 기업에서 최고의 작업자가 되겠다고 말했고 물론 하고 있다. 경쟁을 하고 싶다' 라고 했는데 과연 당신의 생산성이
다른 작업자에 대하여 약 3 -5배 이상의 작업능률을 올리고 있습니까?
일본의 생상성은 우리나라의 3배 이상이고 미국의 생산성은 우리나라의 약 5배 입니다.내가 알기로는 우리회사에서 어느 누구고 보통
사람들 보다 3 -5상의 작업능률을 올렸다는 소리를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그렇다면 평상심 당신은 우물안에 개구리처럼 부서에서 과장이나 반장에게
일 잘한다는 칭찬을 받은 것을 가지고 과대 망상에 빠진 사람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평상심 당신이 어떤 기계에서 세계의 최고인지 많은 사람앞에서 떳떳하게 공개하여 보시지요. 당신이 다른 사람들 보다 3-5 이상의 생산성을
올리고 있다면 당신의 주장이 조금을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면 회사를 망치려는 괴변에 불과한 것입니다.
평상심의 말대로 " 세게 최고가 아닌 노동조합의 문제요...ㅋㅋ (뭐 이쯤되면 노동조합의 의미도 없어 지지만...)" 투쟁도 못하는
무기력한 노동동합을 만들어 사원들의 마음대로 구조조정을 하는 회사를 만드록 싶겠지만 그 후 회사도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평삼심 한심한 논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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