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끝가지 희망을 잃지 마시고 투쟁하여
꼭 일선에서 다시 뵙기를 희망합니다.
수년 동안 민들레반에서 고생한 동지들도 많았습니다.
추운겨울이 자나면 반듯이 봄이 오게되어 있습니다
그 봄이 언제 오느냐가 관건이지만 반듯이 온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끝가지 가서
따뜻한 봄날에 꽃을 피우시기 바랍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