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가
1.아침에 솟는 해는 우리의 동맥
여명의 종 울려서 지축을 울린다.
쉬지않고 생산하는 영원한 건설자 조국은 부른다.
2.재건과 총력으로 서는 새나라
노동은 광명이다. 백성 앞에서
착취를 분쇄하고 가난을 쫓아내어 복지사회 이룬다.
3.바다와 하늘까지 우리의 광장
세계의 동지들과 대열을 지여
노동의 투쟁속에 앞서 나가서 민주통일 외친다.
후렴) 아 우리들은 노동자 노총의 깃발아래
강철같이 뭉쳐서 민족의 사는 길로 노총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