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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군포공장에 대기자 2명이 민노 회원이라고 한다.
왜 회사는 다른 사람들은 다 현장으로 발령을 내면서 오직 민노협 회원 2명에 대하여 대기를 시키고 있는 것일까?
이 추운 겨울에 민노회원들을 현장으로 발령을 내면 고생을 할 까봐 특혜를 주는 것일까? 이런
특혜를 왜? 민노협회원들에게만 주는 것일까? 저번에 교육때 위원장은 이번 희망퇴직에 민노회원 2명 신청하였다며 민노회원들이
특혜를 받은것 처럼 이야기를 했는데.....
아니면 민노회원들은 탄압하기 위하여 일부러 정신적 고통을 주는 것일까? 분명 육체적으로는 대기하고 있는 것 보다 현장에서 일을
하는 것이 더 힘들 것이다. 그런데 이 민노회원 2명는 현장 힘든 현장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것일까? 어쩌면 이들은 특혜를 받기를 원하지 않고 평
조합원들과 같은 대우를 받기를 원하는 것이 아닐까?
내가 평조합원으로서 대기자 두분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진실을 살아 있고, 언젠가는 승리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가 꺽이면 남들이 약점을 잡아 흔들것입니다."
지금은 마음이 괴롭과 힘들더라도
언제나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모습으로 탄압을 이겨내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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