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년 패러다임의 변화란 이야기를 많이 접한다.
모든 것이 남이 변해야만 내가 변할수 있다 라면
세상만사 아무것도 이룰 수도 될 수도 없을 것이다
남 탓만 할 것이 아니라 내 탓을 먼저 하고 채찍을 하는 마음 가짐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서로 상부상조 하고 동고 동락 하는 그런 직장을 만들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