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조합소개조합소식자료실복리후생참여마당문화소식추천사이트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의료산업화란 무엇인가? 2006-01-24
· 작성자 : 김지연   · 조회수 : 539
· 첨부파일 :

*** 의료 산업화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

1. 의료산업화 논의
   - 의료산업을 차세대 국가 성장의 동력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의약품, 의료기기 등 생산재 부문과 의료서비스 부문을  집중 육성하여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고용을 창출할 수 있으며

   - 경쟁을 통한 의료의 질 향상으로 다양하고 고급화된 소비자의 의료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정책적 목표와

   - 최근 언급되는 의료산업화의 핵심은  의료서비스 산업화 를 의미하며 이를 위한 주요 정책수단이「영리법인 의료기관의 허용」과 「민간의료보험의 활성화」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의료산업화 논의 배경
  - 보건의료분야 개방이 2001년 11월 카타르의 도하에서 개최된 제4차 WTO(세계무역기구)각료회의의 결정에 따라 DDA 협상의제 7개중 하나로 포함되었으며

   - 핵심 쟁점은 '외국 의료기관의 국내진출과 자유로운 영업활동 보장 및 의료기관의 개설과 관련된 규제 완화에 있고 

   - 2004년 12월 『경제자유구역법』개정과 2005년 11월 『제주도특별자치도법』통과하여 외국계 자본의 영리의료법인 설립허용, 해당 의료기관의 내국인 진료 허용,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적용 제외하는 내용으로

   - 2005년 10월 대통령 소속 『의료산업 선진화위원회』출범  위원장(국무총리) 포함 30인으로 구성,  2005년 말까지 기본방향을 확정하고, 장·단기 정책과제에 대한 기본계획 마련, 2006년 상반기까지 단기과제에 대한 추진방안과 부처별 세부실행계획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3. 의료산업화 문제점
    * 공공의료체계의 붕괴 초래
   - 영리의료법인과 민간의료보험을 구매한 고소득층은 건강보험 탈퇴를 요구할 것이며,  민간보험 활성화되어 건강보험제도의 조직적 기반이 약화되어 사회보험의 위험분산효과 및 소득 재분배 기능이 약화되어 사회연대성의  붕괴와 건강보험 기능 상실이 우려됨니다.

   * 국민의료비 증가로 국가경제발전 저해
   - 사치성 의료와 불필요한 의료이용이 급증하여 국민의료비의 증가로 인하여 개인·가계의 구매력 감소로 인하여 경제발전 저해 요인이 됨니다.

   * 의료비 부담 증가 및 의료이용 계층 간 격차 심화
   - 영리 의료기관간 무분별한 과당 경쟁으로 인하여 의료비 급증과 일부 고소득계층만 영리의료기관을 이용하여 국민불만을 증가시키며 계층간 양극화 확대 및 심화가 우려됨니다.

   * 국내 병의원의 역차별 시비에 따라
   - 진료수가 인상과 규제완화가 불가피하여 진료수가 인상, 의료비부담 증가될것입니다.

   * 산업연관 효과와 고용창출의 불투명성
   - 제약 및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개발은 ‘의약적 필요’보다는‘시장의 선호’에 치중하기 때문에 기술개발 방향과 내용이 왜곡될 가능성 높으며
   - 의료서비스 산업은 노동집약적이지만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고용창출의 효과가 제한적임니다.

  우리나라에 가장 좋은 보험은 국민건강보험이며 건강보험 하나로 질병치료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  목
1061   응답: 란제리볼인데(텅)  
작성자:란제리볼  /  작성일:2006-02-07  /  조회수:458
1060 덕천아파트 가스비??  
작성자:찬이슬  /  작성일:2006-01-25  /  조회수:865
≫ 의료산업화란 무엇인가?  
작성자:김지연  /  작성일:2006-01-24  /  조회수:539
1058 형곡동앞집  
작성자:형곡동앞집  /  작성일:2006-01-23  /  조회수:845
1057 협력업체  
작성자:형곡동  /  작성일:2006-01-22  /  조회수:854
1056   응답:협력업체  
작성자:통근버스 담당  /  작성일:2006-01-23  /  조회수:721
1055     응답:응답:담당자님 보세요  
작성자:낙동구경  /  작성일:2006-01-24  /  조회수:650
1054 양극화의 주범은 현정부....  
작성자:양대노총  /  작성일:2006-01-20  /  조회수:755
1053 노동 3권  
작성자:진짜 노동자  /  작성일:2006-01-16  /  조회수:568
1052 안양공장 용도 변경....  
작성자:안양  /  작성일:2006-01-14  /  조회수:1368
1051   응답:안양공장은 안전한가?  
작성자:불안한 조합원  /  작성일:2006-01-15  /  조회수:734
1050     응답:응답:안양공장은 안전한가?  
작성자:아무개  /  작성일:2006-01-15  /  조회수:862
(1) [이전]  386  387  388  389  390  [다음] (475)
Ⅹ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228(공단동)     TEL : (054) 469 - 7216     FAX : (054) 469 - 7116    
Copyright ⓒ 2000 LS Cable Un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