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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장건입니다.
오랜만에 홈피에 들어와 보니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집행부 이하 조합원 여러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가끔 씩 저에 대한 이야기도 올라오던데, 아직까지 제가 주제가 된다는 것은
기뻐해야 될 지 슬퍼해야 될지 모르겠군요..??
밑에 글을 읽다보니 뭐 귀족생활 한다는 소리까지 들리더군요...
귀족생활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한국에서도 귀족생활을 한 것 같은데,, 꼭 돈이 많아야
귀족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물질적인 것 보다 어디를가도 꿀리지 않는 당당한 마음가짐이 귀족생활 아닌가요....
또, 이글 올리면 뭐라는 사람 많겠지만... 리플 실명으로 올리세요...
그럼 제가 한국으로 들어가고 당신이 나오면 되죠...
6년차 해외생활이면 너무 많이 한것 같으니까요...
글을 쓰려니까 자꾸 감정썩인 말이 나오는 군요.. 죄송합니다...
그리구 항상 웃는 생활만 하시기 바랍니다...
중국 우시에서 장 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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